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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 형용사

〜い 형용사는 수식할때는 어미 い를 붙인다. 활용시에는 어간만 이용한다. 변환 규칙 평서 의문 부정 현재 い、기본+です 기본+ですか くありません くないです 과거 かったです かったですか くなかったです 접속 くて 단어 우리말 일본어 작다 ちいさい 크다 おおきい 적다 すくない 많다 おおい 넓다 ひろい 좁다 せまい 멀다 とおい 가깝다 ちかい 재미있다 おもしろい 맛있다 おいしい 따듯하다 あたたかい 예문 현재 평서 : おもしろい、おもしろいです 현재 의문 : ちいさいですか 현재 부정 : せまくありません、ちかくないです 과거 평서 : あたたかかったです、とおかったです 과거 부정 : とおくなかったです 접속 : コンビニわちかくて、べんりです 예외 いい(좋다)는 활용 시 よい로 변화한다. いい、よい ー いいですか ー よくありませ..

카테고리 없음 2021.08.30

〜な 형용사

〜な 형용사는 서술할때는 〜だ지만 명사를 수식할때는 〜な로 활용한다. 변환 규칙 평서 의문 부정 현재 だ、です ですか じゃありません 과거 でした でしたか じゃありませんでした 접속 で 단어 우리말 일본어 깨끗하다 きれいだ 간단하다 かんたんだ 조용하다 しずかだ 친철하다 しんせつだ 유명하다 ゆうめいだ 건강하다 げんきだ 수수하다 じみだ 성실하다 まじめだ 화려하다 はでだ 멋있다 すてきだ 편라하다 べんりだ 예문 현재 평서 : きれいだ きれいです 현재 의문 : きれいですか 현재 부정 : ゆうめいじゃありません 과거 평서 : げんきでした 과거 부정 : しずかでしたか 과거 의문 : げんきじゃありませんでした

계발 2021.08.27

[쿠버네티스 인 액션] 09. rollout과 readinessProbe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container가 생성 즉시 가용상태가 된다고 보장할 수 없다. 어떤 container는 만듬과 동시에 가용할 수도 있고, 어떤 container는 일정 시간이 경과해야 가용할 수 도 있다. 또 다른 container는 초기에는 거짓으로 가용한것 처럼 보여주므로 일정 시간 이후 부터 가용성을 확인해야 할 수도 있다. k8s는 가용성을 판별하기 위한 readinessProbe와 무분별한 rollout 진행을 막기 위한 minReadySeconds 설정 등을 제공하고 있다. rollout 레벨 minReadySeconds를 지정하면 새 pod 생성 후 해당 시간만큼 rollout을 중지한다. 어떤 pod가 초기화 하는데 t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그만큼을 minReadySeconds로..

개발/구름 2021.07.16

[쿠버네티스 인 액션] 09. 디플로이먼트: 선언적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

본 챕터에서 다룰 내용 : 1. 롤링 업데이트란? 2. 지시적 업데이트 3. 선언적 업데이트 4. 롤아웃 제어 업데이트 전략 어플리케이션은 변하기 마련이고, 이에 따라 이미 배포한 파드도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운영 환경이라면 두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재생성 (=Recreate) 삭제 후 교체한다. 1) 기존 운영중인 파드를 모두 내리고 2) 새로운 파드를 동시에 생성한다. 이 방법은 상대적으로 깔끔하다. 데이터가 꼬일 일도 없고, 사용자가 새로고침 할 때 마다 다른 버젼의 서비스로 접속하는 혼선을 원칙적으로 차단한다. 하지만 이 방식은 결정적으로 다운타임이 발생한다. 요즘의 "무중단" 트랜드와는 맞지 않다. 블루 그린 디플로이먼트 1) 먼저 새로운 파드를 모두 생성하고 2) 서비스..

개발/구름 2021.07.15

[쿠버네티스 인 액션] 01. 쿠버네티스 소개

글 쓰기에 앞서... 이 스터디 시리즈는 불과 넉 달 전까지 도커조차 쓸 줄 몰랐던 글쓴이가 엉겁결에 쿠버네티스 인 액션 스터디에 참가하면서 자신이 공부한 것을 정리한 내용이다. 따라서 책 내용뿐만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나름대로의 해석을 같이 포함하고 있다. 전체적인 맥락은 책과 통하지만, 부분 부분 책이 포함하고 있지 않은 내용도 담고 있다. 아울러 글 전개 순서는 책의 순서가 아닌, 글쓴이가 참가한 스터디의 진행 순서를 따름을 원칙으로 한다. 출처 명시가 되어있지 않은 것은 (이미 공개 중인) 쿠버네티스 인 액션 영문판과 직접 제작한 자원임을 밝힌다. 본 챕터에서는 1. 쿠버네티스를 소개하고 왜 쿠버네티스 같은 도구가 필요하게 되었는지 2. 컨테이너 기술이란 무엇이며 가상화와 어떻게 다른지 3. 어떻..

개발/구름 2021.06.28

GET에 붙어온 BODY를 서버는 어찌해야 하나

비 리눅스 계열 개발자가 리눅스에 입문하면서 겪는 첫 허들은 커맨드라인 / 터미널 / 쉘 명령어이다. 주로 GUI 툴이나 IDE로만 개발을 하다보니 vi 하나면 뭐든지 하는 리눅스 계열 개발자들이 아주 신기하다. 지금이야 원격 저장소와 크로스 컴파일, 가상 머신 등의 도움으로 반드시 터미널에서 모든걸 할 필요는 없지만 여전히 터미널을 이용한 작업은 이미지 첨부 없이 간단하게 문자로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펙이나 개발자 가이드에 예제로 많이 쓰이고 있다. 그런 이유로 curl 사용법을 찾아 보던 중 재밌는 글을 읽었다. HTTP GET 요청에 body를 붙여서 보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https://libsora.so/posts/http-get-request-with-body-and-htt..

개발 2021.06.25

첫 스터디 : 쿠버네티스 인 액션

지금 직장으로 이직한지 딱 넉달이 흘렀다. 나는 "아주" 특이하게도, 몇 차례 이직을 하면서 같은 분야로 점프를 한 적이 없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다른 분야이긴 하지만, 아주 다행히도 원래부터 하고 싶어했던 분야로 이직하는데 성공했다. 비록 십 수년이 걸렸을지라도 결국 뜻하는 바를 이루었으니 매일매일이 매우 행복하다. 대신 "연식은 경력, 능력은 신입"인 처지라 공부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스스로 택한 행복한 수난이니 아주 기쁘게 받아들이도록 하자. 내가 오기 전 부터 회사에서 쿠버네티스 또는 k8s 를 흥하게 해보고자 TF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체계적인 k8s 운영을 위한 첫 삽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비록 내가 해당 TF원은 아니지만 청강생도 환영한다길래 감사한 마음으로 세미나를 들었다. 일단은 d..

개발 2021.06.23

일본어 공부 시작

튜닝의 끝이 순정이라면, 덕질의 끝은 자신이 덕텐츠 제작자가 되는거다. 피규어 덕질의 끝은 피규어 제작자가 되는거고, 아이돌 덕질의 끝은 교차 편집가가 되는것이다. 덕질과 하나된 삶을 사는걸 덕업일치라 하고 파일럿이나, 여행 컬럼니스트가 그 대표라 할 수 있다. 덕업일치는 커녕 덕질의 끝 조차 이르지 못해도, 덕질하는 컨텐츠 자막 없이 볼 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벼르고 벼르던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1990년대의 부산은 보따리 장사들과 함께 온갖 일본의 "신문물"이 부산항을 통해 남포동으로 흘러들어왔고, 이것이 다시 서울을 비롯한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시스템이었다. 부산에서는 이미 중고등학교때 휩쓸고 간 루즈삭스가, 2002년도의 서울에서는 대학생들 사이에 유행하는것을 보고 신기했다. 그 시..

계발 2021.06.14